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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훔친―――――프로메테우스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인류는 프로메테우스가 창조한것이다.그는 인류에게 유용한 것과 행복한 것을 전부 배워준 장본인이다.마찬가지로 사람들도 그에게 사랑과 충심으로 감사를 표달하고,보답을 하였다. 그러나 최고 천신 제우스는 인류에게 자기에게만 충성하길 요구한다.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대변인로 제우스의 말에 어기게 되여 제우스는 인류에게 문명에 필요한 마지막 물품―――불를 주는것을 거절하였다.그러나 프로메테우스는 방법을 취하여 불을 훔쳐 인류에게 주었다.
크게 노한 제우스는 하인더러 프로메테우스을 영원히 끊을수 없는 쇠사슬로 코카서스의 절벽에 묶어 놓고 영원히 잠 들지 못하고 다리을 굽히지 못하게 하고 그의 가슴에 금강석으로 된 못을 박아놓았다.그는 날마다 배를 굶고 바람,해빛에 쪼이고, 제우스는 또 날마다 독수리를 파견하여 프로메테우스의 내장을 쪼아 먹게 하였다.그러나 먹어버린 내장은 그대로 자라 나왔다.이렇게 하루하루,일년일년을 지내다가 영웅 헤라클레스에 의해 구원되기전 까지.그는 계속 이렇게 표달할수도 없는 아픔을 참은 것이다.

본책에서 서술한 것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양빈

양빈,1963년 중국 남경에서 태여났다.5살에 고아가 되고 여러집의 남은 밥을 얻어먹고, 옷을 빌려 입고 자랐다.18세 되기 전까지 생각하지도 못할 고생을 하였다.그러나 그는 넘어지지 않고 자신의 간고분투와 뛰여난 지혜 및 담력으로, 72억위안 인민폐로 중국의 2위부자가 되였다.
엄청난 재산이 있는 양빈은 화려한 생활을 할수 있었지만 조선 2200만 인민이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동북아 평화을 위하여;선혈로 이루어진 중조 관계을 위하여......양빈은 조선의 령도자 김정일을 설복하여,중국 특구의 이념과 성공경험을 빌어서 최종적으로 신의주 특별행정구 설립하였다.양빈은 국제사회의 조선에 대한 경재제재위험을 비롯한 각 방면의 위험을 무릅쓰고 조선의“신의주특별행정구”행정장관 직무를 담임하였다.주도적으로 특구기본법을 설계하고 그가 바로 임명된 초기,넓은 꿈을 이루고 있을 시기,양빈은 도형을 받고 지금까지도 감옥에 있다.
조선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동북아 평화을 위하여 양빈은 모든 곤난을 참고 자신의 위험을 아랑곳하지 않으며 재산을 잃고 가정을 잃고 심지어 자유까지.

그는 21세기의 프로메테우스이다.그는 동북아 평화을 위해 용감히 공헌한 현대 프로메테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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